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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탈북민 위장 北간첩 잠입 늘어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5-02-09

뉴시스는 2015년 2월 8일 「탈북민 위장 北간첩 잠입 늘어」제목의 기사에서
치안정책연구소 김윤영 연구관이  '월간 북한' 2월호에 기고한 '탈북민 증가와 위장 간첩 실태'란 보고서 내용을 인용하여,
북한당국이 탈북민으로 위장한 간첩을 남측으로 내려보내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뉴시스는 "탈북민 유입이 늘기 시작한 2000년대에 들어 북한당국은 위장 탈북민 간첩 침투를 통해 국가안보망을 흔드는 대남전술을 구사하기 시작했으며,
위장 탈북민 간첩이 일반 탈북민 속에 편승해 침투한 뒤 공안당국의 합동신문만 무사히 통과하면 합법적인 신분을 획득해 정착지원금과 임대주택 등을 지급받아 주거지에 정착할 수 있고 신변보호 기간이 끝나면 국내외 활동이 자유로워 공작지령 수수 등의 대남공작 활동의 기반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는 김윤영 연구관의 글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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