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제2 이석기 사태 막을 제도개선 목소리 확산
동아일보는 2013년 9월 9일 A1면 「‘제2 이석기 사태’ 막을 제도개선 목소리 확산」제목의 기사에서
대한민국 체제를 부정하는 세력이 공직에 발 딛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을 논의해야 할 때라는 목소리도 높다고 하면서, 전문가들의 대책을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동아일보는 "헌정 질서와 체제를 부정한 자에 대해서는 공직 임용을 배제해야 한다. 1972년 일명 ‘극단주의자 훈령’을 제정한 독일은 1990년 통일 전까지 반국가 극단주의 경력자 3000여 명의 공직 임용을 거부했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