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언론보도
[서울신문] 민원실 근무자는 감정노동자
2013년 8월 20일 서울신문은 「민원실 근무자는 감정노동자」라는 제목의 치안정책연구소 백병성 선임연구관의 기고문을 게재하였습니다.
이 기고문에서 백병성 선임연구관은 "민원인의 황당한 주장이나 폭언을 들어주고 대응하는 민원실 근무 공무원의 노고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이를 위해 민원사무를 처리하는 담당자에 대해 심리적인 진단을 실시하고 처우를 개선하여야 한다.'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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