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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국내 SNS에 침투해 암약하는 北 댓글 요원 200명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8-14
문화일보는 2013년 8월 23일 「국내 SNS에 침투해 암약하는 北 댓글 요원 200명」 제목의 사설에서
북한의 대남(對南) 사이버 공격 전술이 고도로 지능화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댓글 전문요원’ 200명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공간에 침투해 사이버 심리전을 펼치고 있고, ‘종북 애플리케이션’도 개발하는 등  북한의 전술은 급속하게 ‘진화’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사설에서 문화일보는 "북한 정찰총국 산하에 200명의 대남 댓글팀이 활동중이다. 댓글팀은 한국 정부기관이나 주요 인사들에 대해 악성 루머를 유포해 곤경에 빠뜨리거나, 다른 사이트를 종북 사이트에 연결하는 ‘사이버 알까기’ 방식까지 동원하고 있다. 보수 성향의 한 웹사이트에다 하루 1000여 건의 친북 성향 게시물이 올린 사례도 있었다. 국내 종북세력들은 이런 암약을 돕고 있다"는  치안정책연구소의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12일 자유민주연구학회 세미나에서 발표한 내용을 소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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