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北, 對南 사이버테러요원 3000명… 댓글 다는 전문 요원만 200여명
조선일보는 2013년 8월 13일 A10면 「北, 對南 사이버테러요원 3000명… 댓글 다는 전문 요원만 200여명」 제목의 기사에서
자유민주연구학회가 12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북한의 사이버 남침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세미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북한은 통일전선부와 정찰총국 등에 '댓글팀'을 신설하고 댓글 전문 요원 200여명이 국내에서 불법적으로 입수한 개인 정보를 이용해 국내 유명 포털 사이트 카페 등에 가입, 조직적으로 댓글을 남기고 있다. 한 국내 보수 우파 성향 웹사이트에 하루 1000여건의 친북 성향 게시물이 올라오고 있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발표를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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