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언론보도

[연합뉴스] 北, SNS 활용한 새 사이버심리전 강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8-13
연합뉴스는 2013년 8월 12일 「北, SNS 활용한 새 사이버심리전 강화」 제목의 기사에서
자유민주연구학회가 12일 개최한 「北 사이버 남침, 이대로 방치할 것인가?」 세미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연합뉴스는  "북한의 댓글공세가 강화되고 있다. 북한이 통일전선부와 정찰총국 등에 신설한 '댓글팀'에는 200명이 넘는 '댓글전문요원'이 활동 중"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세미나 발표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