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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北 김정은 ‘애민 이미지’ 27세 여동생이 ‘연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8-05
name=GENERATOR content="MSHTML 8.00.6001.23507"> style="MARGIN: 7px; 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문화일보는 2013년 7월 31일 6면 「北 김정은 ‘애민 이미지’ 27세 여동생이 ‘연출’」 제목의 기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친여동생인 김여정이 노동당 선전선동부 과장으로 근무하면서 김 제1위원장의 이미지(상징)조작을 주도하고 있으며,  북한의 다양한 매체에서 주민과 스킨십하는 김 제1위원장의 장면이 과도할 정도로 노출되고 있는 것도 지도자의 ‘애민정신’을 선전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김 제1위원장이 주민들과 과도하게 접촉하는 장면을 자주 노출해 젊은 지도자의 애민정신을 선전하고 있다.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도 김 제1위원장을 위한 상징조작에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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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기사는 2013년 7월 31일 조선일보의 「김정은의 개방적 이미지는 女동생 김여정의 작품」 이라는 제목의 기사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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