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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는 2013년 7월 30일 4면 「北 ‘장병 실신’ ‘간부 하품’ 사진 노출 왜?」 제목의 기사에서
60주년 정전협정 기념일(북측의 ‘전승일’)을 전후해 외신 기자들을 통해 공개된 사진들은 과거 북한의 폐쇄적인 언론 노출 전략과 비교하면 상당히 이례적으로, 정부에서는 ‘개방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의도적인 조작(manipulation)’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이 사진만으로 북한이 정말 변화하고 있다고 보기에는 섣부르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실제 북한이 개방으로 나가는 것과는 별개로 외국에서 교육받은 김 제1위원장 시대가 열리며 사진과 영상이 엄청 많아지는 등 선전·선동의 방식이 바뀌었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문화일보 기사보러가기또한 이 기사는 2013년 7월 30일 「北 '하품 간부' '실신 병사' 이례적 공개 이유는?」 제목의 기사로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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