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南측 최후통첩에도 北 입장변화 가능성 낮아
문화일보는 2013년 7월 29일 4면 「南측 최후통첩에도 北 입장변화 가능성 낮아」 제목의 기사에서
정부가 개성공단의 발전적 정상화를 위한 6차례 실무회담이 결렬된 상황에서 29일 오전 판문점 채널을 통해 북한에 ‘마지막 대화 제의’를 한 것은 정부의 사실상의 ‘최후통첩’이며, 사태 발생 만 4개월에 개성공단 문제는 ‘극적 재가동’이냐 ‘폐쇄’냐의 최종 갈림길에 서 있는 형국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북한과 한번 더 회담이 이뤄진다고 해도 개성공단 사태의 재발방지 부분에 변화된 입장을 보이지 않을 것이며 총리급 회담으로 남북 문제 전반 이슈를 다루자고 제의하면서 또 탈출구를 찾으려 할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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