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2013년 6월 25일 9시 뉴스에서 25일에 해킹당한 청
와대와 국무조정실 등 정부기관은 평소 북한이 해킹하겠다고 공언했던 곳으로서,
이번 해킹의 주체가 어나니머스인지, 아니면 어나니머스를 빙자한 북한이나 다른 집단의 소행인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보도에서 KBS는 "청와대 홈페이지에 대한 사이버공격은 북한 소행으로 보입니다.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이상 작업을 한 다음에 악성 코드를 심어놓고 오늘 공격 명령을 내린 겁니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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