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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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는 2013년 6월 24일 4면 「南 NLL논란 재점화에도 입다문 北」제목의 기사에서
지난해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2007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노무현 대통령의 ‘NLL(북방한계선) 대화록 공개’ 논란이 재점화됐으나 북한이 여전히 침묵을 유지하고 있으며,
북한이 남한 내 정치·사회적 논란이 벌어질 때마다 ‘남남갈등’의 틈을 파고들기 위해 민첩한 반응을 보여온 기존 행태와는 대조적이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세계일보는 “6월25일과 북한이 ‘전승절’이라 일컫는 정전협정 체결일(7월27일) 사이의 적절한 시점에 유엔군사령부 해체와 평화협정 체결 등을 주장하며 NLL에 대한 입장도 발표할 것이며, 현재의 침묵은 전술적 대기상태로 보인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전망과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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