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5-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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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13년 6월 5일 A4면 「6·25를 한국전쟁으로 부르는 건 北책임 감추는 것」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6월 4일 통일문화연구원 주최로 열린 '정전 60주년 기념 국내 역사 관련 용어 실상 및 대책' 세미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양심수, 통일 애국 인사, 비전향 장기수, 수구 반동 세력 등 38개 단어를 북한이나 종북(從北) 세력이 스스로를 미화하려고 의도적으로 도입한 '혼란 언어'로 규정하며 수정·폐기해야 하며, 이를 위해 국무총리실 등 정부 산하에 이런 용어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팀을 구성해야 한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세미나 발표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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