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4-27 |
|---|
중앙일보는 2013년 5월 28일 2면 「국정원, 북한 우상화 용어 우리식 손질」 제목의 기사에서
국정원이 국정원 문건에서 김일성 주석의 생일을 의미하는 ‘태양절’을 ‘김일성 출생일’로, 북한의 국립묘지 격인 ‘대성산 혁명열사릉’을 ‘대성산 공동묘지’로 바꿔 표현했으며,
현재 경찰 공안파트와 군 정보사·기무사 대북부서가 이 같은 용어 손질에 동참했고, 통일부 등 정부 부처로 확산시키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중앙일보는 “김일성을 우상화 차원에서 태양처럼 떠받들자고 주민들에게 강요하는 태양절 등의 표현을 우리 내부적으로 바로잡는 건 당연한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