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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경수로·군축회담’ 의제로 北·美대화 노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4-26
문화일보는 2013년 5월 27일 8면 「‘경수로·군축회담’ 의제로 北·美대화 노려」 제목의 기사에서
6자회담이 성사된다고 가정해도 북한은 핵·경제 병진노선을 거듭 확인하면서 자신들의 핵 보유를 전제로 한 군축회담이나 평화체제 등 이른바 ‘북한식 대화’를 들고 나오면서 경수로 카드 등으로 북·미대화를 압박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핵은 김정일의 유훈사업인데다 이미 핵·경제 병진노선을 발표한 만큼 북한이 비핵화를 전제로 대화를 할 가능성은 없다. 특히 6자회담이 그동안 북한의 핵실험과 핵보유 등 핵게임에 놀아난 전례가 있는 만큼 우리 정부가 6자회담을 받아들여서는 안된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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