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언론보도

[문화일보] 군사담당 崔, 이해·협조 구하기 적격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4-23
문화일보는 2013년 5월 23일 5면 「군사담당 崔, 이해·협조 구하기 적격」 제목의 기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을 중국 특사로 보낸 것은 특사 파견의 일차적인 목적이 경제·사회보다는 정치·군사 쪽에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경제협력을 논의할 계획이었다면 최룡해가 가지 않았을 것이다. 남북 간 군사 갈등에 대한 중국의 이해와 협조를 구하러 간 것으로 보인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