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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리설주 호칭서 '夫人' 빠져… 重責 맡았나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4-01
조선일보는 2013년 5?s 2일 A6면 「리설주 호칭서 '夫人' 빠져… 重責 맡았나」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 관영매체들이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부인 리설주를 더 이상 '부인'으로 부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리설주가 당이나 조선민주여성동맹(여맹) 같은 당 외곽 단체의 중책을 맡았을 가능성이 있다. 리설주의 힘이 더 세지면 '여사' 호칭이 붙을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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