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정부, 위협수위 낮춘 北에 ‘채찍’안내린 채 ‘당근’도 제시
문화일보는 2013년 5월 1일 5면 「정부, 위협수위 낮춘 北에 ‘채찍’안내린 채 ‘당근’도 제시」 제목의 기사에서,
정부가 최근 북한의 도발위협이 잠잠해지는 등 내부 기류 변화가 있다고 판단하고, ‘대북원칙론’ 즉 ‘채찍’과 ‘대화·협력’ 즉 ‘당근’을 동시에 제시하는 양면책을 구사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북한이 7일 미국 워싱턴에서의 한·미 정상회담을 겨냥해 다시 긴장 조성으로 방향 전환할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정부가 대비 중이라고 보도하면서,
“북한의 위협공세가 낮아졌고, 개성공단에 대한 중대조치를 실행하지 않고 있는 데다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경제행보를 자주 노출시키는 등 긴장 수위를 떨어뜨리는 변화의 흐름은 분명히 감지된다. 이런 국면에서 예상치 못한 도발을 감행할 가능성도 있다”는 치안정책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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