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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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는 2013년 4월 29일 3면 「<개성공단 운명은…>개성공단, 재가동? 군사기지화?…北 선택은」 제목의 기사에서,
오는 6월 착공 10주년을 맞는 개성공단이 남북 관계가 다시 대화국면으로 접어들어 재가동되면서 회생할지, 아니면 북측이 이미 경고한대로 ‘남북경협’ 상징에서 남측을 겨냥하는 ‘전진군사기지’로 탈바꿈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개성은 북한이 남침할 때 내려오는 통로로, 북한은 절대로 개성공단을 그냥 놔두지 않고 중국 등 자본을 끌어들이는 등 뭔가 할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전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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