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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김정은, 국제신용 실추보다 체제강화 우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3-10
문화일보는 2013년 4월 9일 3면 「김정은, 국제신용 실추보다 체제강화 우선」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8일 김양건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의 담화를 통해 개성공단 운영을 잠정 중단한 것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북한이 우리 측과의 협의사항을 제대로 이행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엄청난 경제적 손해와 국제사회의 신용을 포기하면서까지 강경모드로 나오는 것은 김정은이 ‘조선혁명 전통’의 유일한 계승자임과, 혁명의 배신자가 아님을 강조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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