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김정은, 국제신용 실추보다 체제강화 우선
문화일보는 2013년 4월 9일 3면 「김정은, 국제신용 실추보다 체제강화 우선」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8일 김양건 노동당 대남담당 비서의 담화를 통해 개성공단 운영을 잠정 중단한 것과 관련한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북한이 우리 측과의 협의사항을 제대로 이행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었다. 엄청난 경제적 손해와 국제사회의 신용을 포기하면서까지 강경모드로 나오는 것은 김정은이 ‘조선혁명 전통’의 유일한 계승자임과, 혁명의 배신자가 아님을 강조하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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