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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 안보당국 "신원노출된 從北인사들, 北주장 퍼나른 흔적 삭제나서"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3-08
조선일보는 2013년 4월 6일 A3면 「안보당국 "신원노출된 從北인사들, 北주장 퍼나른 흔적 삭제나서"」 제목의 기사에서,
검찰과 경찰, 국가정보원 등은 국제 해커 집단 '어나너머스(Anonymous)'가 해킹해 공개한 북한 대남(對南) 선전 웹사이트 '우리민족끼리'의 회원 정보에 대해 5일 본격 내사(內査)에 착수했으며, 이들 사이트에 실린 내용을 국내에 지속적으로 유포시킨 사례를 집중적으로 조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북한의 사이버 선전·선동은 가랑비에 옷 젖듯이 분열되는 국론과 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감안하면 해킹 같은 고강도 도발보다 무섭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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