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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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13년 4월 1일 A5면 「北 "핵은 국보"… 경제·핵무력 병진 노선 채택」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3월 31일 노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열어 '경제 건설과 핵무력 건설의 병진(竝進) 노선'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으며, 이는 작년 4월 개정한 헌법 서문에 '핵보유국'을 명기한 데 이어 '핵무력 건설'을 당의 공식 노선으로 못박은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이후 '핵을 내려놓으라' '올바른 선택을 하라'는 대북 메시지를 거듭 발신했지만, 북은 이를 무시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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