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北 정찰총국 사이버요원 이달 초 中 등에 급파
서울신문은 2013년 3월 23일 5면 「北 정찰총국 사이버요원 이달 초 中 등에 급파」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의 대남·해외 공작 및 사이버테러 핵심 전력으로 지목되는 정찰총국 요원들이 3월 초 중국 등 해외로 파견됐으며 중국을 무대로 사이버 공작 활동을 전개하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서울신문은 “이번 사이버테러는 110호 연구소에서 1년 넘게 작업한 것으로 본다. 대남 공작 부서에서는 이미지와 영상 오디오 등에 비밀 메시지를 숨겨 교신하는 ‘스테가노그래피’ 방식 등 첨단 기법도 활용한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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