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靑 "해킹, 北 소행 가능성"…軍 "사이버戰 인력 1000명 이상으로 확대"
한국경제는 2013년 3월 21일 8면 「靑 "해킹, 北 소행 가능성"…軍 "사이버戰 인력 1000명 이상으로 확대」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은 대남 사이버전 거점을 중국에 두고 있으며, 북한의 고급 정보기술(IT) 인력들은 2004년을 전후해 단둥과 선양, 다롄 등 중국 동북지역에 대거 진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한국경제는 “해킹 유형으로 봤을 때 2011년 농협 전산망을 마비시킨 북한 정찰총국 소속 사이버공작부서인 110연구소에서 작전한 것으로 판단된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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