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3·20 사이버 테러] 천안함 때처럼… 韓美훈련 막바지에 터진 해킹 테러
조선일보는 2013년 3월 21일 A3면 「[3·20 사이버 테러] 천안함 때처럼… 韓美훈련 막바지에 터진 해킹 테러」 제목의 기사에서
20일 발생한 KBS·MBC 등 방송사 및 금융사 전산망 마비 사태는 어떤 세력이 일으킨 것인지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북한 소행 가능성이 큰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지난 13~14일에 이뤄진 대북(對北) 사이버 공격은 이번 도발의 명분을 쌓으려는 북한의 자작극이었을 가능성도 있다. 해킹은 도발 원점 규명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보복이 어렵다. 북은 이 점을 노렸을 수 있다. 이번 해킹을 통해 사이버 공격 능력도 과시하려 했을 가능성도 크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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