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3-0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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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는 2013년 3월 15일 「北 권력지형 요동說… 핵실험 주도 軍 강경파로 ‘무게중심’ 이동」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 내부 권력지형이 최근 장거리 미사일 발사와 3차 핵실험 성공으로 군부 강경파로 확 쏠리고 있다는 첩보가 속속 입수되고 있으며, ‘김정은 체제’가 지난해 대대적인 ‘숙군’ 작업을 마무리하면서 ‘선당(先黨)주의’ 노선이 대세로 인식됐지만 다시 ‘선군(先軍)노선’으로 돌아갈 조짐마저 감지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정찰총국내 작전국과 정찰국간 서로 붙었는데, 아무래도 김영철 정찰총국장이 정찰국 출신이다보니 작전국이 찬밥이 되면서 갈등이 불거진 것으로 안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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