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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인사동 방화범처럼…정신이상 범죄자 66%가 재범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2-08
세계일보는 2013년 3월 10일 8면 「인사동 방화범처럼…정신이상 범죄자 66%가 재범」 제목의 기사에서
정신질환을 앓은 적이 있는 범죄자 3명 중 2명은 다시 범죄를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근 서울 종로구 인사동 식당가와 덕수궁 대한문 앞 쌍용자동차 농성장 방화사건의 범인이 정신질환병력이 있는 동일범으로 밝혀지면서 이들의 재범을 막을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세계일보는 "지난해 검거된 정신 이상 범죄자 중 65.8%는 이미 다른 범죄로 처벌받은 경력이 있으며, 이는 5년 전 63.6%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다"라고 치안정책연구소의 분석결과를 보도했습니다.

또한 세계일보는 “정신질환자 범죄는 사회적 유대 약화과 경제적 좌절, 사회적 불만 등 사회구조적 원인에 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가 많으며, 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사회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김지환 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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