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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은 2013년 3월 10일 「정신이상 범죄자 3명 중 2명 다시 범행」 제목의 기사에서
정신병 전력을 가진 범죄자 3명 중 2명은 다시 범행을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정신이상자들의 범행이 반복되고 있어 범정부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경향신문은 "지난해 검거된 정신이상 범죄자 중 앞서 다른 범죄를 저지른 전력이 있는 사람이 전체의 65.8%를 차지했으며, 이는 5년 전인 2008년의 63.6%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로서 정신병 전력을 지닌 범죄자 3명 중 2명이 사법처리를 받은 이후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의 분석을 인용·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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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울신문도 2013년 3월 11일 8면 「정신이상 범죄자 3명 중 2명 재범」제목의 기사에서
정신병 전력이 있는 범죄자 3명 중 2명이 재범을 저지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것이 일반적인 범죄 패턴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서울신문은 "지난해 검거된 정신이상 범죄자 중 다른 범죄로 형사처벌을 받은 적이 있는 사람은 전체의 3분의2에 해당하는 65.8%로서, 2008년 63.6%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며, 이런 가운데 정신이상자가 살인 등 강력범죄를 저지르는 일이 늘고 있다."라고 치안정책연구소의 분석을 인용·보도하였습니다.
또한, 서울문은 이 기사에서 “정신질환자가 저지르는 범죄 중에는 피해자와 특별한 원한관계 등이 없는 ‘묻지마 범죄’의 비율이 높으며, 실제로 경제적 좌절, 세상에 대한 불만 등 사회구조적인 원인 때문에 범행을 하는 경우가 많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김지환 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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