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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13년 3월 8일 A10면 「힘은 넘치는데 소외감… 욱하는 노인 는다」 제목의 기사에서
쉽게 흥분하는 노인, 감정이 폭발해 범죄를 저지르는 '폭주노인(暴走老人)'이 우리 사회 안에 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이 기사에서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에 따르면 61세 이상 노인 범죄자 인구비(인구 10만명당 범죄자수)는 2001년 1076명에서 2010년 1923명으로 78%가 늘어났다. 같은 기간 전체 범죄자 인구비가 낮아진 것과는 정반대의 추세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의 자료를 인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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