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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조선] 상대는 갑옷 입는데 우리는 겉옷도 벗은 격 비핵화 선언만 붙들고 있어선 안된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3-02-03
name=GENERATOR content="MSHTML 8.00.6001.19400"> style="MARGIN: 7px; 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주간조선은 2013년 2월 25일 2245호 "상대는 갑옷 입는데 우리는 겉옷도 벗은 격 비핵화 선언만 붙들고 있어선 안된다" 제목의 기사에서
자유민주연구학회와 주간조선이 2월 19일 ‘북한 제3차 핵실험과 남북관계’라는 주제로 개최한 긴급좌담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날 좌담회에 참석한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
"북한이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3차 핵실험은 강행한 속사정은 핵개발이 김정일의 ‘유훈 사업’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김정은은 정권 유지를 위해서도 핵개발을 강행할 수 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향후 남북관계는 더욱 악화될 것이며, 한쪽으로는 무력 도발을 그치지 않으면서 유화적인 태도를 동시에 보이면서 지금까지처럼 자신들이 필요한 것을 얻어낼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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