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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는 2013년 2월 19일 13면 "‘체감치안 핵’ 절도범 3명 중 2명은 놓쳤다" 제목의 기사에서
살인·강도·폭력 등의 강력 범죄는 증가세가 둔화하거나 준 데 비해 ‘체감치안의 핵’인 절도는 가파른 상승세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세계일보는 “절도 검거율이 지나치게 하락하는 것은 문제이며, 절도는 모든 범죄의 시발점이 되는 만큼 원인 분석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한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의 「치안전망 2013」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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