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사기범, 외로운 어르신 골라 노린다
중앙일보는 2013년 1월 16일 8면 "사기범, 외로운 어르신 골라 노린다" 제목의 기사에서
노인들이 사기·절도 등 각종 범죄의 표적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특히 노인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일수록 범죄 피해가 늘어나는 추세이고, 노인이 가해자가 되는 사례도 늘어날 전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중앙일보는
“노인이 직접 범죄를 저지르는 사례가 늘어나는 것은 우리나라와 일본 등에서만 나타나는 특이한 현상이며, 노후에 자신의 인생을 보장받지 못하는 데 대한 분노와 무력감, 외로움 등이 범죄로 표출되는 것” 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지웅 책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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