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北 급변사태 가능성은…" 전문가의 솔직한 말
조선일보는 2012년 12월 18일 A6면 『"北 급변사태 가능성은…" 전문가의 솔직한 말』 제목의 기사에서
3대(代) 세습으로 북한의 최고 지도자가 된 김정은은 지난 1년간 취약한 정치적 입지를 굳히는 데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장·김(장성택,김경희)이 손을 놓으면 김정은은 당장 내일 잘못될 수도 있다. 그러나 두 사람이 3년 정도 계속 도우면 김정은은 장기 집권도 가능하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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