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北귀순병 2명 더 있어…충격 받은 김정은 “짓부숴버려라”
동아일보는 2012년 10월 9일 6면 「北귀순병 2명 더 있어…충격 받은 김정은 “짓부숴버려라”」 제목의 기사에서
최근 두 달 새 북한군 병사 3명이 잇달아 서부와 동부전선을 넘어 귀순한 것으로 밝혀졌고, 북한군의 기강 해이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공포정치와 대외 도발의 카드를 꺼내들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동아일보는 “앞으로 황색바람(자본주의 문화)과 탈북자에 대한 단속 등 사회 전반적인 통제가 강화되면서 피바람이 불 것이며, 제한적인 대남 도발을 통해 내부 결속을 다질 가능성도 있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전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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