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北 '김일성 친딸·김정은 고모' 김경희가 갑자기 죽으면, 한국은…
조선일보는 2012년 9월 28일 A8면 "北 '김일성 친딸·김정은 고모' 김경희가 갑자기 죽으면, 한국은…" 제목의 기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고모이자 '막후 실세'인 김경희(66) 북한 노동당 비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경희의 남편 장성택은 당·정·군에 자기 사람을 구축해놨기 때문에 김경희 없이도 독자 생존이 가능하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전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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