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조선] “장성택·김경희가 리영호를 쳤다”
2012년 7월 23일 주간조선(2216호)은 “장성택·김경희가 리영호를 쳤다” 제목의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기고문을 게재하였습니다.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이 기고문에서 "현시점에서 북한 김정은 정권에 대남 적화전략의 변화를 기대하는 것은 어렵다. 향후 북한의 대남 전략은 더욱 공세화되고 전투화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 12월 남한의 대선 공간에 대응해 ‘친북정권 창출투쟁’에 매진하며 ‘전쟁과 평화’ 공세를 취할 것으로 보인다. 2013년 새로운 한국 정부가 출범하면 일부 유화적 조치를 전개하면서 강경·유화 배합노선을 구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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