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북한軍 최고 실세(리영호 총참모장), '장성택 아바타' 최룡해(4월에 군 총정치국장)에 3개월 만에 무릎
조선일보는 2012년 7월 17일
"북한軍 최고 실세(리영호 총참모장), '장성택 아바타' 최룡해(4월에 군 총정치국장)에 3개월 만에 무릎"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군 최고 실세로 불리던 리영호 총참모장의 실각으로 "북한의 군과 공안기관 수장들이 김정은 시대를 맞아 모두 물갈이됐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최룡해는 장성택의 아바타(분신)이며, 리영호가 자신을 제치고 군부 1인자가 된 최룡해를 불편해하다가 장성택의 미움을 샀을 수 있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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