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최고 실세 날려 軍 길들이기?… ‘허튼짓땐 누구든 축출’ 경고
문화일보는 2012년 7월 16일 "최고 실세 날려 軍 길들이기?… ‘허튼짓땐 누구든 축출’ 경고" 제목의 기사에서
16일 전격 발표된 리영호(70) 북한 노동당 정치국 상무위원 겸 총참모장의 해임은 김정은 제1국방위원장의 ‘군부 길들이기’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북한군 최고의 실세를 해임함으로써 누구라도 허튼 생각을 하면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날린 것이라고 볼 수 있고, 쉽게 말하면 김정은의 군 길들이기”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리영호가 해임됐기 때문에 총정치국 상무위원, 북한 총참모장, 당 군사위원회 부위원장 후임이 누가 될지 봐야 한다”며 “후임 인선을 보면 이번 일이 누구 주도로 진행된 일인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고 전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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