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임수경·한상렬처럼…판문점으로 오는 노수희
중앙일보는 2012년 7월 5일 "임수경·한상렬처럼…판문점으로 오는 노수희" 제목의 기사에서
5일 판문점을 통해 돌아오는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이 귀환 직전까지 북한의 대남 비방과 선동의 재료로 활용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중앙일보는 북한이 노씨를 판문점으로 내려 보내는 이유에 대해
“분단의 상징이자 미군 주도의 유엔사가 관할하는 군사분계선(MDL)을 무력화하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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