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주사파 출신 ‘위장 평화론’ 北 도발 부추길 위험 크다
문화일보는 2012년 6월 7일 "주사파 출신 ‘위장 평화론’ 北 도발 부추길 위험 크다"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의 무력 도발에 맞대응해서는 안 된다”는 김재연 통합진보당(진보당) 의원의 발언에 대해 ‘주사파 논리를 펴기 위한 위장 평화논리’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김재연 의원의 말은 평화주의자의 주장이라기보다는 평화 파괴를 용인하라는 반문명적인 발언”이라고 한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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