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2012년 6월 1일 9시 뉴스에서 탈북자로 위장해 침투하려던 북한 여성 공작원이 적발된 사례를 보도하면서,탈북자 2만 명 시대를 맞아 북한의 간첩 남파 방식도 변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이 보도에서 KBS는 "탈북자 루트를 통해서 합법적으로 공작원들을 남조선에 침투시키는 루트로 활용하는 것으로 북한이 관점을 바꿨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하였습니다.뉴스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