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민혁당원 100명 등 주사파 5000명이 진보당 장악했었다
조선일보는 2012년 5월 24일 "민혁당원 100명 등 주사파 5000명이 진보당 장악했었다"
제목의 기사에서 자유민주연구학회(회장 조영기)가 23일 주최한 '종북(從北) 좌파 네트워크의 현주소'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진보당의 제주해군기지와 한미 FTA 반대 투쟁, 반미와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 등은 북한이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에 빠짐없이 나오는 내용이며, 과거 독일과 미국처럼 종북 세력엔 국회의원을 포함한 정무직 공무원 진출을 원천 봉쇄하고 정부의 원칙 없는 사면·복권을 막아야 한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발표내용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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