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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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2012년 5월 21일 "두달전 방북 범민련 `통일투사' 여전히 평양체류" 제목의 기사에서
3월24일 밀방북한 노수희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부의장(의장대행)이
두달 동안 평양에 체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연합뉴스는
"최근 통진당 사건이 확산돼 종북 논란까지 벌어지는 상황에서 그가 돌아오면 불에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될 것이며, 국내 종북세력이 비난의 초점이 된 상황에서 자신의 귀환이 그들에게 더 큰 타격이 되리라 판단했을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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