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소 소식

언론보도

[중앙일보] "남파간첩이 하던 일, 종북좌파가 대신"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5-14
중앙일보는 2012년 5월 11일 “남파간첩이 하던 일, 종북좌파가 대신” 제목의 기사에서
세종연구소(소장 송대성)가 5월 10일에 서울 삼성동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주최한 ‘최근 북한정세와 변화전망’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중앙일보는 “남파간첩이나 빨치산이 맡던 남한 내 대북지지 역할을 1990년대 이후에는 친북 좌파세력이 대신하고 있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발표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