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 "남파간첩이 하던 일, 종북좌파가 대신"
중앙일보는 2012년 5월 11일 “남파간첩이 하던 일, 종북좌파가 대신” 제목의 기사에서
세종연구소(소장 송대성)가 5월 10일에 서울 삼성동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주최한 ‘최근 북한정세와 변화전망’이란 주제의 심포지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중앙일보는 “남파간첩이나 빨치산이 맡던 남한 내 대북지지 역할을 1990년대 이후에는 친북 좌파세력이 대신하고 있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발표내용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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