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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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2012년 4월 23일 "`특별행동 곧 개시' 北 대남위협 최고수위"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23일 "우리 혁명무력의 특별행동이 곧 개시된다"고 대남위협의 수위를 한껏 끌어올렸으며, 이 같은 위협은 북한이 `특별행동' 개시의 시간과 수단, 대상 등을 종전보다 구체적으로 밝혔다는 점에서 예사롭지 않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연합뉴스는 "북한이 3∼4분 내에 공격할 수 있는 수단은 방사포뿐이며, 방사포나 단거리 미사일로 NLL(북방한계선) 근처를 포격할 개연성도 있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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