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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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12년 4월 16일 "[北 김정은 체제 공식출범] 장성택이 민 최룡해(총정치국장), 군중에 김정은 소개"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의 김일성 출생 100년 기념기간을 통해 '김정은 시대'의 북한을 이끌어갈 권력 엘리트들의 면모가 드러나고 있으며, 가장 부각되고 있는 인물은 최룡해 인민군 총정치국장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김정일 사망 후 김정은은 장성택과 김경희에 의논해 통치하고 있으며, 장성택이 최룡해를 전면에 세운 것은 충성심이 강하다는 점을 평가한 것과 함께 정책 실패가 발생할 경우 희생양으로 삼으려는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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