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北 김정은 체제 공식출범] 계속 몸을 좌우로 흔든 北김정은, 알고보니
조선일보는 2012년 4월 16일 "[北 김정은 체제 공식출범] 계속 몸을 좌우로 흔든 北김정은, 알고보니" 제목의 기사에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15일 김일성 주석을 흉내 내며 대중 연설을 한 것은 자신이 '통 크고 자신감 있는 지도자'라고 대내외에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정은은 이날 연설에서 "진정으로 통일을 원하고 민족의 평화 번영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손잡고 나갈 것"이라고 하였으며,
이에 대해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결국 남한 당국은 계속 배제하고 자기들 입맛에 맞는 친북 성향 단체들만 상대하겠다는 민·관(民·官) 이간 전략"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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