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4-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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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12년 4월 11일 "67년간 단 3번 열린 北당대표자회… 오늘 김정은에 '왕관' 주려 열린다"
제목의 기사에서
김일성 100회 생일을 앞두고 잇달아 열리는 대형 정치행사 중에서 4월 11일 열리는 제4차 노동당 대표자회의가 가장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이 기사에서 "김정은이 총비서에 오른다면 그만큼 권력 장악이 급하다는 얘기"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