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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국일보] [기고] 북한의 4.11 총선 개입공작을 우려한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4-03
미주한국일보는 2012년 3월 30일 "북한의 4.11 총선 개입공작을 우려한다" 제목의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이 기고문에서 유동열 선임연구관
"북한은 매 시기 국회의원 총선거, 대통령 선거 등 한국의 권력 재편기에 편승하여 선거개입 공작을 전개해왔다. 이번 4.11 총선도 예외는 아니다." 라고 하면서,

"올해를 ‘강성대국 진입의 해’로 선포하고 있는 북한 김정은 정권으로서는 이른바 ‘혁명전통의 계승과 유훈 관철’을 위해, 대남공작부서를 총동원시켜 금번 4.11 총선에서 북한에 우호적인 친북정권을 창출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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