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중앙일보] 북한 휴대전화 100만명 시대의 허상
미주 중앙일보는 2012년 2월 16일 "북한 휴대전화 100만명 시대의 허상" 제목의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이 기고문에서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북한의 휴대전화 가입자가 100만명이 돌파하자 일부 언론과 학자들이 앞다투어 "체제위협 도구로 활용이 가능하다" "'중동 재스민혁명 유입의 도화선이 될 것이다" 등 북한 민주화의 희망적인 분석을 내놓고 있으나 이는 북한권력체제의 속성을 간과한 비현실적 주장이라고 하였습니다.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북한의 휴대전화 사용자가 100만명이 돌파했다고 해서 북한에 중동과 같은 시민혁명이 발생할 수 있는 양 낙관적인 분석을 내놓는 것은 '착각'이며 북한에 대한 그릇된 인식을 만연시켜 결과적으로 한반도의 안정과 평화통일에 역행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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