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2-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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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12년 2월 16일 A5면 "김정은, 김정일 생일 하루前 첫 軍인사 천안함 폭침 주범 김영철 대장으로 승진"제목의 기사에서
정부가 천안함 폭침의 주범으로 지목한 북한 김영철 정찰총국장이 15일 상장(중장에 해당)에서 대장으로 승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김영철 주도의 대남 공작이 총선과 대선이 몰린 올해 더 격렬해질 가능성이 높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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